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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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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미션


범람하는 문화의 홍수 속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음악, 영화, 스포츠, 예술 만큼 크게 영향을 끼치는 분야도 없을 것입니다. 특별히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 청년들은 스스로 분별하는 좋은 선택에 미숙하므로 대중문화는 그들에게 선한 가치관 보다는 상업적 컨텐즈로 유해성을 남발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획사의 의도에 따라 문화미션의 방향은 달라 질 수 있습니다. G2G 엔터테인먼트는 이 땅에 크리스찬 휴머니즘으로 생명의 메세지를 전파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소중한 가치로 여기는  신실하고 창조적인 패스파인더가 될 것입니다.

  

-상식을 바꾸는 기획

*착한 공연은 재미가 덜하다.

*크리스찬 음악은 특별한 색깔이 없다.

*CCM 사역자는 먹고 살기 힘들다

이런 통념에 G2G ENT.는 대안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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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CCM ) 사역자

찬양을 좋아하는 많은 크리스찬 젊은이들이 찬양사역자가 꿈이라는 말을 합니다. 오늘 한국의 대중음악 K-POP의 한류 열풍에 고무 된 면도 없지 않지만, 찬양을 통한 예배사역은 분명 영광스럽고 축복 된 미션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한국도 그러하지만 미주 지역에도 수많은 Praise Band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의도했던 만큼 온전한 사역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재능이나 열심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예배자로서의 영성이나 자신의 미래와 연관하여 현실성있는 준비에 미숙하기 때문입니다. 찬양사역은 일반 대중음악하고 다른 신령한 일로 공감성있는 신분을 요구하는 미션입니다. 신앙이 바탕이 되지 않은 사역은 흔들리기 쉽고 한편으론 대중음악과 비교하여 경쟁력에서 보완해야 할 점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재능있는 다수의 크리스찬 뮤지션들이 일반 기획사에 속해 활동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 넓은 영역에서 재능을 펼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리라 그들 나름대로의 다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기와 상업성에 따라 경영되는 대중 매니저먼트는 신앙의 색채를 꺼려합니다.

 

G2G 오디션에 오는 청년들 중에는 이미 유명한 대중 기획사에 선발 된 적이 있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일차로 뽑히긴 했지만 후보군 리그의 치열한 경쟁으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CCM 가수라도 해보고 싶다는 의도에서 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기획사의 오디션에 통과했다는 것으로 그들의 자부심은 대답합니다. 그러나 이미 대중 기획사의 계약에 묶여 그런 선택의 폭은 자유롭지 못하며 꿈을 접어야 하는 청년들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오디션의 첫 인터뷰에서 당장 보수()를 얼마나 줄 수 있느냐고 묻는 응모자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유명 음악스쿨을 졸업하고 현재 큰 교회의 찬양 밴드의 세션으로 있는 자신의 가치가 그 만큼은 될거라는 자긍심이겠지만 왠지 씁씁한 생각을 갖게 합니다. 대중 연예 기획사의 방침을 그들이 잘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명의 연예인을 만들기 까지 심지어는 사생활(이성교제, 개인생활) 조차도 엄격히 제한하며, 회사의 손익 분기점에 우선하여 게런티가 보장되는 철저한 상업적 운영의 실상을 안다면 그런 말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소위 갑과 을의 계약이란 부정적인 면이 돌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돌을 꿈꾸며 유명 소속사의 오디션에는 꿈에 부푼 청년들이 몰려 들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 비교하여 CCM 가수로 예배 사역자가 되겠다는 크리스찬으로서의 비전과 동기는 무엇인지 되집어 보게 됩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는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실상 CCM사역이 그렇듯 신앙심 만을 앞세워 생활보장이 안되는 형편도 문제겠지만 보수()부터 요구하는 자세 또한 상식 밖의 일이라 할 것입니다. G2G 엔터테인먼트는 CCM의 현실적 문제에 대안을 갖고 만들어진 크리스찬 기획사입니다. 신실한 재정 후원자님들의 정성과 공연으로 얻어진 수익이 은혜로 헌신하는 사역자를 위해 먼저 사용되어 질 것을 약속하며 예배 사역의 발전과 개혁에 앞서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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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 사역 문의 : 미주 (562)489-4380, 한국 010-7361-7999